반려동물 앵무새들과 나눠 먹은 새콤달콤한 사과
저녁에 사과를 작게 조각내 손에 얹어주니 두 녀석이 조르르 다가와 아삭아삭 쪼아 먹기 시작했어요ㅋㅋ 야무지게 발로 잡고 사과를 맛보는 모습이 어찌나 상큼하고 귀엽던지 계속 웃었네요!^^ 서로 더 먹겠다며 조잘대는 귀여운 깃털 천사들 덕분에 오늘도 활기차고 행복하게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게 되었네요~~머리가 검정인 애가 큐이, 머리가 하얀애가 호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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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사과를 작게 조각내 손에 얹어주니 두 녀석이 조르르 다가와 아삭아삭 쪼아 먹기 시작했어요ㅋㅋ 야무지게 발로 잡고 사과를 맛보는 모습이 어찌나 상큼하고 귀엽던지 계속 웃었네요!^^ 서로 더 먹겠다며 조잘대는 귀여운 깃털 천사들 덕분에 오늘도 활기차고 행복하게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게 되었네요~~머리가 검정인 애가 큐이, 머리가 하얀애가 호이랍니다!
오늘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반려식물 칼라데아 오르비폴리아를 봤어요ㅎㅎ 밤새 잎을 모으고 자더니 햇살을 받으며 넓은 잎을 활짝 펴고 있었어요! 선명한 연두색 줄무늬가 오늘따라 더 싱그럽고 예뻐 보였고 분무기로 촉촉하게 물을 뿌려주니 초록빛 생기가 가~득 채워지더라구요 조용히 자라나며 계절을 전해주는 오르비폴리아 보고 마음까지 평온해졌답니다!
날씨가 좋아 저희집 귀요미 덕구와 함께 산책 했어요^^ 신이 난 덕구는 꼬리를 팽팽 흔들며 풀냄새를 맡느라 바빴고~ 신나게 발걸음을 맞추며 걷다 보니 답답했던 마음도 확 트이는 기분이 들었네용! 중간에 벤치에 앉아 쉬며 덕구를 쓰다듬으니 품에 안겨 애교를 부리기도 하고! 소소하지만 덕구 덕분에 힐링과 행복으로 가득 채워진 소중한 하루였습니다🐶💛
선물로 받았던 금전수가 시들어 거의 죽어가던 힘든시간이 있었어요 모든 잎을 잃고 줄기만 남아 생명력을 잃어버린 듯했지만, 저는 포기하지 않았어요 애정을 담아 정성껏 보살피고, 적절한 영양과 수분을 공급하며 다시 푸른 생명을 되찾길 간절히 바랬어요 저의 간절한 마음이 닿았는지 기적처럼 흙을 뚫고 작은 새순이 돋아나기 시작했어요 시련을 딛고 올라온 새순은 반짝이고 싱그러운 잎을 펼쳐내며,이전보다 훨씬 더 단단하고 아름다운 생명력을 보려주고 있어요 잘자라주고 있어서 그 모습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큰 감동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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